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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여당 지방선거 참패후 주식 폭락·환율 급등 / 프랑스 바이루 정부 불신임 / 이스라엘, 가자시티 고층건물 집중 공습

등록일
2025-09-09
조회수
32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전일 1,364.73 → 1,422.98 로 4.2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전일 1,997,624.38→ 1,732,923.75 로 13.2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티나, 여당 지방선거 참패후 주식 폭락·환율 급등


  ㅇ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자유전진당(LLA)이 7일(현지시간) 치러진 지방의회 선거에서 참패한 후 시장이 혼란에 빠짐


    - 현지 일간지에 따르면 뉴욕시장에서 아르헨티나 기업들의 주가가 최대 22% 하락했으며, 국채는 –10%를 기록. 국가위험도는 1,000을 넘고 공식 환율도 5% 이상 급등해 한 때 달러당 1,470페소까지 상승


    - 경제전문가들은 이번 지방선거 참패로 밀레이 정부의 경제 프로그램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은 증폭할 것이며, 이미 시장은 수치로 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


   ㅇ 지난 7일 치러진 부에노스아이레스주의 지방선거에서 자유전진당(득표율 33.71%)은 좌파 페론당 연합 푸에르사 파트리아(47.28%)에 큰 득표율 차이로 패배



■ 프랑스 바이루 정부 불신임


ㅇ 프랑스 하원이 8일(현지시간) 프랑수아 바이루 정부를 불신임(신임 194표, 불신임 364표)하며 출범 9개월 만에 총사퇴가 확정


    - 바이루 총리는 대규모 부채 해결을 위해 예산 절감과 세수 증대를 골자로 하는 2026년도 예산안을 발표했으나 의회의 반발에 직면


    - 극좌 정당은 마크롱 대통령의 책임을 지적하며 마크롱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발의를 예고. 한편, 마크롱 대통령은 의회 해산은 고려하지 않고 조만간 새 총리를 임명하겠다고 밝힘


  ㅇ 프랑스는 막대한 공공부채(‘24년 기준 GDP 대비 113% 수준)와 함께 정치적 불확실성도 증폭되는 상황이 이어질 전망



■ 이스라엘, 가자시티 고층건물 집중 공습


  ㅇ 이스라엘군은 본격적인 지상전 돌입에 앞서 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의 인구 밀집지역 가자시티에 대한 공습을 지속


    - 특히 지난 5일 지상 12층 규모의 알무슈타하타워를 시작으로 나흘간 매일 가자시티 고층건물들을 잇따라 폭격. 이스라엘군은 하마스가 사용하던 ‘테러 타워’라며 정밀 무기와 대피 경고로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주장


    - 이는 가자시티의 민간인이 남부로 피란을 떠나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억류 인질을 모두 석방하도록 압박하려는 의도로 해석


  ㅇ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 이틀 동안 50개의 타워가 파괴됐다며 이는 지상전을 위한 서곡일 뿐임을 강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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