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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일본 이시바 총리, 사임 발표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부청사 첫 폭격 / 아르헨티나 의회, 22년 만에 대통령 거부권행사 무효화

등록일
2025-09-08
조회수
13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부룬디)전일 2,829.28 → 2,929.5으로 3.54%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일본 이시바 총리, 사임 발표


  ㅇ 이시바 총리는 총재 조기 선거 여부 발표를 하루 앞둔 7일 자민당 총재직 사임을 공식 표명


    - 이시바 총리는 지난해 10월 취임했으나 지난 6월 도쿄도 의회 선거에 이어 지난 7월 참의원(상원) 선거에서까지 여당이 패배하자 자민당 내에서 거센 퇴진 압박을 받아옴


    - 향후 자민당 총재 선거가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이즈미 농림수산상, 사나에 전 경제안보상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


  ㅇ 이러한 정치적 상황은 향후 경제 정책의 불확실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


    - 전문가들은 재정지출에 엄격한 입장을 나타냈던 이시바 총리의 퇴진으로 차기 정권에서 재정지출 확대 압력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장기 국채 금리에 대한 상방 압력도 커질 것으로 관측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부청사 첫 폭격


  ㅇ 러시아가 트럼프 美 대통령의 종전압박에도 불구,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소재 정부청사를 포함한 주요 도시를 드론과 미사일로 공격


    -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정부 청사가 직접 공격받아 청사 본관이 불에 타 3명이 사망


    - 러시아는 드론 805대, 미사일 13기를 동원해 전쟁 발발 이래 최대 규모 공습을 감행했으며, 우크라 전역 37곳을 타격


   ㅇ 또한, 러시아는 공세를 강화하며 우크라이나 동남부 일부 지역 마을을 점령했다고 발표



■ 아르헨티나 의회, 22년 만에 대통령 거부권행사 무효화


ㅇ 아르헨티나 상원이 장애인 보호 및 복지 개선을 위한 ‘장애비상법’에 대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무력화해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줬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9.6자)


    - 이는 22년 만에 국회가 대통령 거부권을 무효화한 것으로, 밀레이 정부는 소송을 통해 해결할지에 대해 현재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현지 언론은 최근 불거진 정부 내 뇌물 수수 의혹 스캔들과 정부의 장애인 연금 취소 및 재등록 과정에서 발생한 시민들의 불만이 여론을 악화시키면서 다음 달 치러지는 중간선거를 의식해 야당이 장애비상법 유지 찬성에 대거 투표한 것이라고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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