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인도 관세 압박 / 시리아, 14년 만에 원유 수출 재개 / 일본, 이시바 내각 지지율 상승
- 등록일
- 2025-09-02
- 조회수
- 2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인도 관세 압박
ㅇ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가 미국과 관세 협상을 아직 타결하지 않았다며 재차 압박
- 그는 인도가 미국 제품에 높은 관세를 매겨 불균형 거래가 이어진다고 비판하고, 인도가 러시아에서 원유와 군사 제품을 주로 수입한다고 지적함
- 인도는 관세 압박에도 불구하고 SCO 정상회의에서 푸틴과 회동하며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함
■ 시리아, 14년 만에 원유 수출 재개
ㅇ 시리아가 알아사드 정권 축출 이후 14년 만에 원유 수출을 재개했으며, 첫 수출분은 타르투스 항구에서 60만 배럴 규모로 출하됨
- 6월 미국의 제재 해제와 UAE 기업과의 항만 개발 계약 등으로 국제 경제 협력이 다시 열리고 있음
- 과도정부는 친서방 노선을 표방하지만, 북동부 유전을 장악한 쿠르드족과의 갈등 등 내부 불안 요소가 여전히 존재
■ 일본, 이시바 내각 지지율 상승
ㅇ 지난달 일본 참의원 선거 패배 후 자민당 내 퇴진 압박을 받던 이시바 시게루 총리의 내각 지지율이 전월 대비 10%p 상승한 42%로 집계
- 지지율 반등 배경으로 한·일 정상회담과 아프리카개발회의(TICAD), 트럼프 관세 정책 대응, 쌀 증산 대책 등 정책 및 외교 성과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
- 집권 자민당은 조기 총재 선거 여부를 이달 초순에 결정할 방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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