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인도에 보복성 관세 50% 부과/ 中, 일대일로 중앙亞 공략/ 독일, 병역제도 개편
- 등록일
- 2025-08-28
- 조회수
- 10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인도에 보복성 관세 50% 부과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 등을 이유로 인도산 제품에 적용한 보복성 50% 관세가 27일부터 부과되기 시작
- 미국은 지난 4월, 인도에 국가별 상호관세 26%를 부과했고, 이후 양국은 5차례 협상
-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와 러시아의 석유거래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기존보다 1% 낮춘 상호관세 25%에 보복성 25%를 더한 총 50% 관세를 인도산 제품에 부과하겠다고 예고함
ㅇ 외신은 50% 관세 부과로 인해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경제국인 인도가 미국과 무역에서 침체기를 맞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中, 일대일로 투자 중앙亞 자원 공략
ㅇ 중국이 올해 상반기 일대일로 사업에서 중앙아시아에 초점을 맞춰 투자를 대폭 늘린 것으로 보도됨
- ‘25.1월~6월 중국은 일대일로 참여 150개국에 U$1,240억 상당의 투자를 했으며, 이는 작년 전체 U$1,220억을 넘긴 액수임
- 특히, 알루미늄·구리·희토류 자원 보유 대국으로 통하는 카자흐스탄이 주요 투자처로 떠올라 올 상반기에만 U$230억이 집중됨
ㅇ 중국의 중앙아시아 집중은 미·중 무역전쟁 격화 속 핵심 광물 확보 전략의 일환
- 미국이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 협력 MOU 및 대규모 투자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광물 지배권 확보에 대한 우려가 중국 내에서 커지고 있는 상황과 연관됨
■ 독일, 병역제도 개편
ㅇ 독일 정부는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에 대비해 재무장을 추진 중이며, 유사시 징병제 부활을 포함한 병역법 개정안을 의결(8.27자)
-독일 정부는 병력 부족 시 강제 징집을 가능하게 하는 병역법 개정안을 의결하고, 2027년부터 남성 대상 군 복무를 전제로 한 신체검사를 의무화할 계획
-국방부는 병력 증강을 위해 월급 보장, 숙소 제공,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2035년까지 병력 규모를 26만 명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
ㅇ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러시아의 유럽 안보 위협을 언급하며, 병역법 개정은 독일이 역량 있는 파트너임을 유럽 동맹국들에게 알리는 강력한 신호임을 강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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