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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모니터링] 베네수엘라·미국 군사적 긴장 / 미국 애리조나, 거대 모래폭풍/ 콜롬비아 무력충돌 격화

등록일
2025-08-27
조회수
11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베네수엘라·미국 군사적 긴장 고조

 

 미국 정부가 마약 밀매 차단을 목적으로 베네수엘라 근처 해역에 이지스 구축함 3척을 배치한 것에 맞서 베네수엘라는 강대강 대응을 예고하며 군함 전진배치 발표

 

- 미 정부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체포와 관련한 정보제공 보상액을 상향했으며, 베네수엘라 권력층과 연결된 것으로 지목되는 카르텔 소탕 작전을 지시

 

- 베네수엘라 주재 한국대사관은 교민들에게 언행 자제와 신변 안전을 당부했으며, 한국 외교부는 베네수엘라 전역에 3단계 출국 권고 발령

 

 

 미국 애리조나, 거대한 모래폭풍 덮쳐 피해 속출

 

ㅇ 애리조사 피닉스 일대에 하부브라 불리는 초대형 모래폭풍 발생. 도시 전체가 황갈색 모래와 먼지로 뒤덮이며 시야가 흐려지고 이후 강력한 뇌우와 강풍으로 대규모 정전 피해 발생

 

- 마리코파 카운티에서 1 5천여 가구 정전 보고됨

 

- 피닉스 스카이하버 국제공항은 시속 113km 돌풍으로 터미널 지붕과 연결다리 일부 파손되어 약 1시간 동안 항공기 이착륙 중단함

 

 

 콜롬비아, 정부군·반군·마약 갱단 간 무력 충돌 격화

 

 콜롬비아 남부 산악지역에서 옛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 잔당인 이반 모르디스코 세력과 교전, 불법 조직원 10명을 사살하고 마약밀매 집단 소탕 작전을 펼치던 장병 34명은 폭력 집단에 납치됨

 

- 최근 경찰 헬기 피격, 군부대 앞 폭발물 테러 등으로 최소 19명 사망

 

- 콜롬비아 최초 좌파정부 페트로 대통령은 테러 배후를 반군이 아닌 마약 밀매 집단으로 규정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하였으며 현지언론은 내년 5월 대선을 앞두고 폭력집단과 관련된 유혈사태 심화를 우려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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