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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콜롬비아, 헬기 피격·폭탄 테러 /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최고치 / 튀르키예, 이스라엘 연관 선박 전면 차단

등록일
2025-08-22
조회수
24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콜롬비아, 헬기 피격·폭탄 테러


  ㅇ 21일(현지시간) 콜롬비아에서 경찰 헬기 피격과 군부대 앞 폭발물 테러로 민간인 포함 사상자 발생


    -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州) 아말피 상공에서 코카잎 재배 근절 임무를 수행 중이던 경찰 헬기가 드론 폭발물 공격으로 추락하여 경찰관 8명이 사망하고 8명이 중상


    - 같은 날 칼리의 마르코피델수아레스 공군기지 인근에 있던 차량이 폭발해 민간인 포함 최소 5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


  ㅇ 당국은 무장 게릴라 세력인 EMC와 콜롬비아 마약 밀매 조직 ‘클란 델 골포’의 소행으로 추정


    - 카를로스 페르난도 트리아나 경찰청장은 범죄자들을 끝까지 추적해 처벌할 것이라며 테러 척결을 약속



■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최고치


  ㅇ 일본의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한때 1.61%까지 올라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08.10월 이후 약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8.21자)


    - 일본은행(BOJ)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한 것이 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일본은행은 올해 1월 기준금리를 0.25%→0.5%로 올린 이후 네 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했으며, 금융시장에서는 10월쯤 금리 인상을 전망


    - 또한, 자민당과 공명당이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소수 여당이 되면서 재정 악화 우려도 확대



■ 튀르키예, 이스라엘 연관 선박 전면 차단


ㅇ 가자지구 전쟁 국면에서 팔레스타인을 지지해온 튀르키예가 이스라엘을 오가는 선박 운항을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8.21자)


    - 튀르키예는 앞으로 이스라엘 선적이거나 이스라엘 측 소유 선박의 자국 항구 진입을 원천 봉쇄. 아울러 튀르키예 선적 선박이 이스라엘로 출항하는 것도 전면 금지


    - 특히 이스라엘에서 출항했거나 이스라엘로 입항할 계획인 컨테이너 화물을 튀르키예 항구에서 환적하는 것 역시 불가능


  ㅇ 이와 관련해 튀르키예 당국은 선박 소유주들에게 ‘이스라엘 관련 업무에 참여하지 않았고, 이스라엘로 향하는 화물이나 군사장비를 운송하지 않는다’는 확약서를 비공식적으로 요구하기 시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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