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스페인, 16일간 폭염 사망자 1천명 / 미국, 이지스함 베네수엘라 해상 투입 / 미얀마 군정, 12월 28일 총선 발표
- 등록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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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스페인, 16일간 폭염 사망자 1천명
ㅇ 스페인 공공 보건 연구소인 ‘카를로스 3세 보건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지난 3~18일 스페인에서 폭염 때문일 가능성이 있는 사망자 1천149명이 발생(8.20자)
- 지난 7월 한 달간 고온으로 인한 사망자 수도 1천60명으로 추산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증가
- 연구소는 사망자 대부분이 65세 이상 고령이거나 기존에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설명
ㅇ 지난 18일까지 40도 이상으로 올랐던 낮 기온은 19일 4도가량 떨어졌지만, 산불이 이어지며 런던 면적의 2배가 넘는 38만 2천 헥타르(ha)가 소실
■ 미국, 이지스함 베네수엘라 해상 투입
ㅇ 미국 정부가 마약 카르텔 활동 차단을 위해 베네수엘라 주변 해역에 이지스(Aegis) 구축함 3척을 36시간 안에 배치하기로 결정(8.19자)
- 미국 정부 관리는 장병 4천 명이 투입될 것이며, 수개월간 정보 수집과 감시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 표적 공격을 위한 ‘발사대’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설명
-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에 대해 외교적인 항의 의사를 표명했으나, 미국은 마약 단속 및 국가 안보 차원에서 이번 배치가 정당하다는 입장을 유지
■ 미얀마 군정, 12월 28일 총선 발표
ㅇ 미얀마 군사정권이 ‘21년 쿠데타 이후 첫 총선을 오는 12월 28일에 실시하기로 결정(8.19자)
- 선관위는 이번 총선이 상·하원 의석과 지방의회 의석을 뽑는 ‘다당제 민주주의 총선’이라고 설명. 또한 보안상의 이유로 총선을 12월과 내년 1월에 걸쳐 실시하며, 1차 총선은 12월 28일이고 이후 총선 일정은 추후 발표 예정
- 야권과 반군 단체들은 자신들이 장악한 지역에서 총선을 진행하지 못하게 보이콧하겠다는 입장이나, 미얀마 당국은 해당 지역에서도 투표를 강행할 계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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