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파키스탄 홍수 사망자 최소 344명 / 미국, 철강·알루미늄 관세 407종 확대 / 이스라엘서 대규모 시위·총파업
- 등록일
- 2025-08-18
- 조회수
- 8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파키스탄 홍수 사망자 최소 344명
ㅇ 지난 15일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파크툰크와주 부네르 지역 등지에서 기습 폭우에 따른 홍수로 최소 344명의 사망자와 137명의 부상자 발생(8.17자)
- 현지 구조 당국은 약 2천여명의 구조대원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긴급회의를 열어 관광객과 이재민 대피를 지시하고 부네르 지구 일대에 비상사태를 선포
ㅇ 파키스탄 기상청은 피해 지역에서 몬순 우기 기상이 심해져 앞으로 며칠 동안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해 또 다른 피해가 우려
■ 미국, 철강·알루미늄 관세 407종 확대
ㅇ 미국이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부과하는 50% 품목관세 적용 범위를 407종의 파생상품으로 확대하면서 국내 관련 산업의 피해가 우려(8.18자)
- 추가된 제품은 기계류 및 부품, 자동차 부품, 전자기기 및 부품 등으로, 이번 조치는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 18일 이후 미국에 수입 통관되거나, 보세 창고에서 반출된 통관 물량부터 적용
- 다만, 해당 제품의 철강·알루미늄 함량분에 대해서만 50%의 관세가 적용되고, 이 함량을 제외한 부분에 대해서는 국별 상호관세율이 적용
ㅇ 산업부는 국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중소·중견 기업 수입 규제 대응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할 방침
■ 이스라엘서 대규모 시위·총파업
ㅇ 이스라엘 내각의 가자시티 장악 군사작전 방침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와 총파업이 17일(현지시간) 발생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 가족 단체 등이 총파업을 주도했으며, 주요 고속도로 점거, 각료 자택 앞 시위 등을 통해 인질 석방과 전쟁 종식을 촉구
- 현지 진출 글로벌 IT기업, 항구 노동자, 주요 교육기관이 파업 지지를 포명. 이스라엘 경찰은 시위자들에게 물대포를 쏘며 진압을 시도했고 전국적으로 총 39명을 체포
ㅇ 지난 7일 이스라엘 내각은 네타냐후 총리 주도로 가자시티 장악 계획을 의결. 군 참모총장은 인질 생명 위협 우려를 제기했으나 13일 작전 계획을 승인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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