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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브라질, 수출기업에 7조원대 긴급 지원 / 그리스, EU에 지원 요청 / 파키스탄 무장단체, 국경 군부대·경찰서 공격

등록일
2025-08-14
조회수
21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브라질, 수출기업에 7조원대 긴급 지원


ㅇ 미국으로부터 50% 관세율을 부과받은 브라질 정부가 자국 수출기업 보호를 위해 13일(현지시간) 긴급 임시 행정명령(‘주권국 브라질’)에 서명


    - 동 조처는 국영개발은행(BNDES)에서 운용하는 수출보증기금을 활용해 대미 수출기업에 300억 헤알(약 7조 6천억원) 규모 신용 지원을 하는 게 골자. 수출 보증 규정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브라질 생산자가 관세 때문에 발생한 계약 파기나 수출 중단 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조치


    - 아울러 관세 부과 대상 식품의 경우, 연방 정부나 주 정부 차원의 구매 절차를 간소화해 학교 또는 병원 급식 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



■ 그리스, EU에 지원 요청


  ㅇ 그리스는 이틀 동안 100여 곳에서 산불이 번지자 유럽연합(EU)에 항공 장비를 포함한 긴급 지원을 요청(8.14자)


   - 그리스 당국은 소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산불 진압에 나서고 있으나 산불이 인접국에서도 계속되고 있어 진압이 어려운 상황


   - 이 밖에도 폭염과 강풍으로 스페인, 알바니아, 포르투갈 등에서 연일 산불이 확산하면서 사망자가 나오고, 주민과 관광객 수천 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



■ 파키스탄 무장단체, 국경 군부대·경찰서 공격


  ㅇ 파키스탄의 분리주의 무장단체가 아프가니스탄 인근 남서부 지역에서 국경 군부대 시설과 경찰서를 공격해 파키스탄군 9명을 살해(8.13자)


    - 테러리스트 4~50명 가량이 정부 건물을 공격하고 약탈 했으며, 무장반군이 국경 부대 병력을 향해 던진 수류탄에 또 다른 파키스탄군 6명도 부상


    -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한 단체는 아직 없지만, AFP 통신은 사건이 발생한 지역에서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발루치스탄 해방군(BLA)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보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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