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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 확대 / 일본인 49%, 이시바 정권 유지 찬성 / 멕시코, 미국 수배 마약사범 미국 추방

등록일
2025-08-13
조회수
10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부룬디) 전일 2,825.92 → 2,925.92로 3.54%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 확대

 

ㅇ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완전 점령 정책을 추진하며 최근 24시간 내 공습으로 최소 89명의 팔레스타인이 사망

 

- 공습 피해로 민간인과 어린이, 난민촌 주민 등이 숨졌으며 기아 사망자도 누적 227명에 이름

 

-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랍권 유력 매체 알자지라 기자들이 숨진 것과 관련해 현지 인권 단체들이 이스라엘을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방침

 

■ 일본인 49%, 이시바 정권 유지 찬성

 

ㅇ NHK 여론 조사에서 일본인 49%가 참의원 선거 패배 후에도 이시바 총리의 직 유지에 찬성, 반대 40%로 집계

 

- 내각 지지율은 전달보다 7%p 오른 38%였으며, 자민당 지지층의 69%가 정권 유지를 지지

 

- 자민당은 총재 선거 조기 실시 여부를 검토 중이나, 이시바 총리는 퇴진 요구를 거부하고 정책 완수를 강조

 

■ 멕시코, 미국 수배 마약사범 미국 추방

 

ㅇ 멕시코 정부가 미국이 수배 중인 마약 카르텔 조직원 수십 명을 미국 버지니아, 샌디에이고, 뉴욕 등지로 추방

 

- 이번 송환 규모는 ’25.2월 멕시코가 마약사범 수감자 29명을 인도했을 때와 비슷하며, 추방자 명단에는 미국에서 마약 관련 범죄 혐의를 받는 주요 범죄단체 조직원들이 포함

 

- 트럼프 대통령이 테러단체로 지정된 특정 중남미 마약 카르텔 상대 군사력 사용을 비밀리에 지시했다고 보도했고, 이에 멕시코 대통령은 자국 내 미군 활동을 거부하며 어떤 종류의 침략도 배제한다고 밝힘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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