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중국 관세 휴전 90일 연장 / 호주,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예정 / 트럼프, 워싱턴 경찰통제
- 등록일
- 2025-08-12
- 조회수
- 3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중국 관세 휴전 90일 연장
ㅇ 미국과 중국이 지난 5월 합의한 90일간의 ‘관세 휴전’을 기존 종료일에 맞춰 90일 더 연장함
- 관세 재개라는 파국을 피하고 무역 갈등을 잠시 가라앉혀 11월 APEC 정상회의 전후 첫 미·중 정상회담 개최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
-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의약품 등 품목별 관세를 예고해 무역갈등은 지속될 전망
■ 호주,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예정
ㅇ 다음 달 유엔총회에서 공식 표명 예정
-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는 두 국가 해법, 가자지구 휴전, 인질 석방에 관한 국제적 동력을 강화하는 조치”라고 설명하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로부터 하마스 배제·가자지구 비무장화·총선 실시 등을 약속 받았다고 밝힘
-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을 주권국가로 인정하는 나라는 193개 유엔 회원국 중 147개국이며 최근 프랑스를 비롯해 영국, 캐나다 등 서방국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음
■ 트럼프, 워싱턴 경찰통제
ㅇ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 치안 강화를 위해 ‘워싱턴DC 자치법’을 발동, 시 경찰은 30일간 연방정부를 직접 통제하고 주방위군·연방 법집행 인력을 투입하기로 함
- 민주당과 바우저 DC 시장은 이번 조치를 전례 없는 권력 남용이라 비판하긴 했으나, 바우저 시장은 경찰 인력 증가 효과를 고려해 협조 의향을 표명
- 이번 결정은 DC 범죄 상황을 ‘통제불능’으로 규정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치안 정책의 일환으로, 정치적 논란이 이어질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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