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가자지구 군사작전 확대 검토 / 모잠비크 강제이주 / 네덜란드, 우크라이나 무기 구매 대금 지원
- 등록일
- 2025-08-05
- 조회수
-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가자지구 군사작전 확대 검토
ㅇ 이스라엘 N12 방송에 따르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에 억류된 자국 인질들의 생명이 위험에 처하는 것을 무릅쓰고 군사작전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8.4자)
- 하마스가 협상에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주 중으로 회의를 열어 결정할 예정
- 뉴욕타임즈(NYT)는 트럼프 美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가 하마스에 남은 인질들을 모두 석방하고, 무장 해제에도 동의하라는 내용의 최후통첩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
■ 모잠비크 강제이주
ㅇ UN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지난달 모잠비크 북부 카부델가두주에서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4만 6천여 명이 강제 이주
- 강제 이주를 당한 사람 중 60%가 어린이이며, 7.20~28일 카부델가두주 3개 지역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강제 이주민이 급증
- 카부델가두주에서는 `17.10월 IS와 연계된 무장단체의 반란이 발발한 이후 민간인 대상 무차별 공격이 이어지고 있음
■ 네덜란드, 우크라이나 무기 구매 대금 지원
ㅇ 네덜란드 국방부가 NATO의 `우크라이나 우선 요구 목록(PURL)'에 따라 우크라이나 지원용 미국산 무기 구매 대금 5억 유로를 부담하겠다고 발표(8.4자)
- PURL(Priority Ukraine Requirements List)은 NATO 회원국이 무기 구매 비용을 부담하고,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하는 새 지원 체계
- 네덜란드는 첫 기여국으로, 5억 유로 규모의 군사 지원 패키지에는 패트리엇 미사일 부품 등 미국산 무기 시스템이 포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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