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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앙골라, 연료비 인상 항의 시위 / 미국-중국, 상호관세 유예 연장 잠정 합의 ​/ 멕시코·에콰도르서 연쇄 총격 사건

등록일
2025-07-30
조회수
8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덴마크) 전일 1,799.34 → 1,585.23으로 11.90%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앙골라, 연료비 인상 항의 시위


  ㅇ 앙골라 수도 루안다에서 연료비 인상에 반발한 이틀간의 시위로 4명이 숨지고 500명 이상이 체포(7.30자)


   - 지난 1일 정부가 경유 가격을 30% 인상하면서 대중교통 요금이 급등하자 루안다에서 이에 반발하는 시민들의 시위가 발생


   - 일부 지역에서는 시위가 폭력 사태와 상점 약탈 등으로 확산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도시 대부분 지역에서 질서가 회복



■ 미국-중국, 상호관세 유예 연장 잠정 합의


ㅇ 미국과 중국이 29일(현지시간) 열린 무역 협상에서 관세와 보복조치 유예를 90일 동안 연장하기로 잠정 합의


    - 다만, 중국 상무부는 이번 협상에서 의미있는 돌파구는 마련되지 못했으며, 무역 및 경제에 대한 적시의 의견 교환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


    - 미국 재무장관과 미국무역대표부 역시 관련 내용을 거론하고, 유예 연장 최종 승인 여부는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



■ 멕시코·에콰도르서 연쇄 총격 사건


  ㅇ 멕시코와 에콰도르 내 대표적 치안 불안 지역에서 주말 동안 총격 사건으로 40여 명이 사망(7.29자)


   - 멕시코 시날로아주(州)에서 20여 명이 사망했으며 사건 대부분은 마약 카르텔 분쟁 지역인 쿨리아칸에서 발생


   - 에콰도르 해안 도시 엘엠팔메에선 무장 괴한 10여 명이 식당에 난입해 총기를 난사해 최소 17명이 사망


  ㅇ 한편, 카리브해 섬 지역인 영국령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에서도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치며, 로이터는 이를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역사상 첫 대규모 총기 사건으로 보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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