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제자리 / 미국,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 민주콩고, 산사태
- 등록일
- 2025-07-24
- 조회수
- 3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2 → 2.74로 4.25% 상승
ㅇ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제자리
ㅇ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세 번째 직접 협상도 40분 만에 종료되며 성과 없이 종료
- 휴전·정상회담 논의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전쟁포로 교환 등 인도주의 사안만 일부 진전
- 트럼프 경고와 전선 확대 속에서 양국은 전략적 명분 쌓기 차원의 협상에 나선 것으로 해석됨
■ 미국,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ㅇ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러시아의 공격을 막는 데 필요한 1억7,200만달러 규모의 호크 방공 유지 장비와 1억5,000만달러 규모 브래들리 전투 차량 유지 장비 판매를 잠정 승인
-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입장에서 선회해, 러시아 압박을 위해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에 나섰으며, 판매는 의회 승인 절차를 거칠 예정
■ 민주콩고, 산사태
ㅇ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남키부주의 외딴 산간 지역에서 산사태로 최대 500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
- 무허가 광산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대부분으로 정확한 피해 규모 파악 어려움
- 민주콩고에서는 외딴 숲과 언덕에 무허가 광산이 많아 폭우 시 산사태 등으로 사고가 자주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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