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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서방, 러시아에 ‘50일’ 압박 / 일본, 선거 참패에도 총리직 유지 의사 / 방글라데시-미국 무역 합의

등록일
2025-07-22
조회수
10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4 → 2.75로 4.08% 상승

ㅇ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서방, 러시아에 ‘50일’ 압박

 

ㅇ 영국·독일 주도로 열린 우크라이나 방위연락그룹(UDCG) 회의에서 서방 50여개국이 방공 지원 확대 및 러시아 압박 방안 논의를 함

 

- 트럼프 대통령은 50일 내 휴전 합의 없을 시 러시아 및 교역국에 고율 관세를 경고했고, 이에 따라 서방은 ‘50일 드라이브’를 본격화 함

 

- 러시아는 협상 의지를 밝혔지만, 점령지 인정·나토 비가입 등 조건을 고수하며 휴전 협상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

 

■ 일본, 선거 참패에도 총리직 유지 의사

 

ㅇ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지만, 이시바 일본 총리는 총리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 당내 책임론과 퇴진 요구가 제기되는 가운데도 국정 정체 방지와 정책 과제 해결을 명분으로 ‘버티기’ 전략에 돌입

 

- 자민당은 정권 유지 차원에서 연정 확대 가능성을 모색 중이며, 제1야당은 이에 맞서 야권 결집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

 

■ 방글라데시-미국 무역 합의

 

ㅇ 방글라데시는 미국의 고관세 부과에 대응해 매년 70만t의 미국산 밀을 수입하기로 미국과 MOU를 체결

 

- 이번 결정은 미국의 방글라데시산 수출품에 대한 관세 완화를 유도하고 양국 무역 관계 강화를 목표로한 전략적 조치

 

- 셰이크 하시나 총리의 퇴진 이후 들어선 과도정부는 정치·경제 불안 속에서 의류업계 위기와 대미 협상 등 난제를 겪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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