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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란-E3 핵갈등 고조 / 이스라엘, 가자지구 지상전 확대 / 러시아, 드론 공격 위험

등록일
2025-07-21
조회수
1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E3 핵갈등 고조

 

ㅇ 이란과 독일·프랑스·영국(E3)이 핵 협상 재개에 합의했으나, E3가 유엔 제재 복원(스냅백)을 경고하면서 긴장이 고조됨

 

이란은 E3의 스냅백 발동 자격을 부정하며 강하게 반발했고, UN 및 EU에 항의 서한을 전달

 

핵 협상은 오는 2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차관급 회담으로 열릴 예정이며이란은 외교 재개엔 열려있으나 강경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경고

 

■ 이스라엘가자지구 지상전 확대

 

ㅇ 가자지구 휴전 협상이 교착 상태인 가운데이스라엘군이 중부 데이르알발라와 북부 자발리아 등에서 지상 작전을 확대하며 민간인 대피를 촉구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테러 인프라 제거를 이유로 지하 땅굴 해체무기 압수전투원 사살 등 군사작전을 강화 중이며군 참모총장은 새로운 작전 형식 도입을 예고

 

하루 새 팔레스타인 민간인 최소 104명이 사망했으며이 중 상당수가 구호품 수령 중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짐

 

■ 러시아드론 공격 위험

 

ㅇ 독일 국방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최대 2,000대의 드론을 동시에 발사할 수 있을 정도로 드론 생산을 급속히 확대하고 있다고 경고

 

우크라이나는 고가의 패트리엇 미사일로 저가 드론을 요격하는 기존 방식은 비효율적이라며대당 수백만 원 수준의 경제적인 방공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중국은 우크라이나에 드론 부품 수출을 중단하고 러시아에만 공급하고 있으며우크라이나는 드론 생산 확대를 위한 자금 확보와 계약 체결을 추진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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