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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시리아, 남부 분쟁지 철군 / 파키스탄 폭우 / 스페인 反이민 소요 사태

등록일
2025-07-18
조회수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시리아, 남부 분쟁지 철군


ㅇ 내부 유혈 충돌이 발생한 시리아가 이스라엘의 다마스쿠스 공습과 미국의 긴장 완화 압박에 남부 분쟁지에서 정부군 철수를 시작(7.16자)


   -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에서 드루즈족 민병대와 베두인 부족간 무력사태가 벌어졌으며, 시리아 정부가 질서회복을 명분으로 파견한 정부군도 드루즈족 민병대와 충돌하며 정부군, 현지 전투원 등 350명 이상이 사망


   - 이스라엘은 드루즈족 보호를 명목으로 시리아를 공습하였으며, 미국 정부는 시리아 정부, 이스라엘, 드루즈족에 자제를 압박


ㅇ 정부군의 스웨이다 철수가 시작되었으나 유혈 사태가 일단락될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 우세


■ 파키스탄 폭우


  ㅇ 파키스탄에서 폭우로 주택 붕괴 등이 속출하며 하루 만에 54명 사망 및 227명 부상(7.17자)


   - 수도 이슬라마바드 인근 라왈핀디를 관통하는 강의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당국은 주민들의 외출을 막기 위해 임시 공휴일을 선포


   - 파키스탄에서는 매년 6~9월 몬순 우기가 이어지며, 올해는 평년보다 우기가 길고 폭우 강도도 강할 것으로 예상되어 큰 피해 우려


■ 스페인 反이민 소요 사태


  ㅇ 스페인 남동부 소도시 토레-파체코에서 60대 노인이 이민자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한 후 극우 세력이 인종 차별적 폭력을 부추기고 있음


   - 극우 세력의 선동 속에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극우주의자들의 反이민 소요 사태가 벌어져 13명이 체포되고 3명이 구금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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