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 이란 권력투쟁 / 수리남 대통령 선출
- 등록일
- 2025-07-17
- 조회수
-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ㅇ 이스라엘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를 공습해 국방부, 군 본부 등을 타격(7.16자)
- 공습으로 1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이스라엘군은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주에서 정부군이 드루즈족을 폭력적으로 탄압한 데 대한 대응 조치라고 설명
- 시리아 대통령실은 스웨이다 주민들에 대한 인권 침해 의혹을 조사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겠다고 약속
ㅇ 미국, 튀르키예, UAE 등 국제사회는 이스라엘 시리아 수도 폭격에 따른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우려 표명
- 시리아의 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 회의 소집 요청에 따라 이르면 17일 안보리 회의가 소집될 전망
■ 이란 권력투쟁
ㅇ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공습한 12일간의 전쟁 이후 이란 내부에서 신권정치의 향방을 둘러싼 강경파와 개혁파 간 권력투쟁이 치열
- 강경파는 서방에 대한 적대감을 내보이며 미국과의 협상에 반대하고,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비판하는 서한을 보내는 등 반발하고 있으며,
- 개혁파는 이란이 외교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하고 경제를 개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주장
ㅇ 향후 이란 전략에 대한 최종 결정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내릴 것으로 전망
■ 수리남 대통령 선출
ㅇ 예니퍼 헤이링스 시몬스가 수리남 첫 여성 대통령으로 취임(7.16자)
- 시몬스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석유개발 이익을 전 국민과 나눌 것'을 약속
- 수리남은 남미 최빈국이었으나, 수년 전 해저 유전이 발견되며 본격적인 유전 개발을 앞두고 있으며 첫 원유 생산 개시 시점은 `28년으로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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