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이나 정부 개편 / 세네갈 신용등급 하락 / 이스라엘, 레바논·시리아 공격
- 등록일
- 2025-07-16
- 조회수
- 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세네갈) S&P, B → B-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우크라이나 정부 개편
ㅇ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율리아 스비리덴코 제1부총리 겸 장관을 새 총리로 지명하겠다고 밝혔으며, 데니스 슈미할 現 총리를 국방장관으로 지명(7.14자)
- 스비리덴코 후보자는 미국과의 광물 협정 협상을 주도한 인물로 젤렌스키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통함
- 우크라이나 헌법에 따라 내각 지명은 국회 권한으로, 의회는 총리 사임안을 가결하고 그로부터 30일 내로 신임 총리 임명안을 표결해야 함. 의회 450석 중 231석이 여당 의석으로 젤렌스키 대통령의 뜻이 쉽게 관철될 전망
ㅇ 휴전 협상이 진전되지 못하는 가운데 전쟁이 3년 반을 지나는 시점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경제난을 극복하고 국내 방위산업을 강화하기 위하여 정부 개편에 시동을 걸었다는 분석
■ 세네갈 신용등급 하락
ㅇ 국제신용평가사 S&P는 세네갈 정부의 부채 규모가 상향 조정됨에 따라 재정 취약성이 증가한 점을 사유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하향 조정(7.14자)
- 정부 회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4년 GDP 대비 정부부채가 기존 추정치 104%에서 118%로 수정되었으며, 이는 아프리카 내 동일 등급(B)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
- 정부부채 규모 상향 조정, 높은 재정적자 및 체납 수준 등 감안시 `25년 정부의 외부자금 조달 요건이 GDP의 25% 이상의 규모일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IMF 프로그램 협상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정부부채 증가에 따른 정부의 자금 조달 압박 심화로 전망 부정적 평가
■ 이스라엘, 레바논·시리아 공격
ㅇ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동부에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특수작전 부대를 공격하였으며, 부족간 유혈 충돌로 100여명이 숨진 시리아 남부의 스웨이다시를 드루즈족 보호를 명목으로 공격(7.15자)
- 일각에서는 이스라엘이 군사작전으로 시선을 분산해 연정 균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의도라는 분석
- 7.15자 네타냐후 연정이었던 토라유대주의연합(UTJ) 의원 7명은 성명을 내고 군 복무 면제 법안을 둘러싼 문제로 연정에서 탈퇴한다고 발표. 이로써 네타냐후 연정이 확보한 의석은 의회 전체 120석 중 61석으로 줄어 가까스로 과반을 유지하게 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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