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시리아 유혈충돌 / 타지키스탄, 아프간인 난민 추방 / 캄보디아 징병제 시행
- 등록일
- 2025-07-15
- 조회수
-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0 → 2.75로 5.6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시리아 유혈충돌
ㅇ 시리아 남부에서 부족 간 유혈 충돌로 89명 이상 사망(7.14자)
-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 시에서 드루즈족 무장대원들과 베두인 부족의 무력 충돌이 벌어졌으며, 질서 회복을 위해 파견된 정부 보안 부대도 현지 드루즈족 무장단체와 충돌
ㅇ 지난해 12월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축출하고 과도정부를 세운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은 종파주의를 극복하는 통치를 내세우고 있지만 시리아 안팎에서는 종파 갈등에 대한 우려 여전
■ 타지키스탄, 아프간인 난민 추방
ㅇ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이 이란, 파키스탄에 이어 대대적인 아프가니스탄인 난민 추방을 시작
- 타지키스탄에 등록된 아프간인 난민은 9천여명에 이르며, 이들은 사전 통보도 받지 않은 채 직장이나 거주지에서 바로 체포돼 추방되거나 추방을 위한 일시 수용시설로 보내지고 있음
- 아프간인 난민 상당수는 공무원 출신으로 과거 탈레반에 반대하는 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본국 송환 시 탈레반 측 박해를 받을 우려
■ 캄보디아 징병제 시행
ㅇ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가 `26년부터 징병볍을 시행할 것임을 발표(7.14자)
- 총리는 국경 지역에서 태국과 충돌한 것을 거론한 뒤 `군을 재검토하고 평가하며 개혁 목표를 설정할 기회가 됐다'며 복무 기간을 24개월로 연장하고, 국방 예산도 증액하겠다고 밝힘
ㅇ 캄보디아는 태국과 국경갈등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 5월 국경지역에서 소규모 총격전이 발생한 바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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