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케냐, 반정부 시위 격화 / 이란, 아프가니스탄 난민 대거 추방 / 미국,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재개
- 등록일
- 2025-07-09
- 조회수
- 21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케냐, 반정부 시위 격화
ㅇ 케냐인권위원회는(KNHCR)는 지난 7일(현지시간) 케냐 전역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에 따른 사망자가 31명으로 늘었다고 전하며, 단일 날짜 기준 가장 많은 사망자 수를 기록했다고 밝힘
- 이는 케냐 경찰이 밝힌 당초 사망자 수(11명)보다 약 3배 증가한 수치. 이 외에 107명이 다치고 약 530명이 체포됐다고 주장
- 유엔은 이번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치명적인 탄약과 고무총, 최루탄 등이 사용됐다고 지적
ㅇ 지난달에도 증세 반대 시위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시위가 열려 진압 과정에서 최소 19명이 숨지는 등 최근 2주 동안 시위 진압에 50명이 사망
■ 이란, 아프가니스탄 난민 대거 추방
ㅇ 이란이 무력 분쟁과 텔레반 정권 폭압을 피해 온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대거 강제로 추방하면서 인도주의적 위기 우려가 고조
- 앞서 이란 정부는 지난 3월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온 미등록 이주민들에게 7월 초까지 출국할 것을 명령하고 난민 추방 작업에 돌입. 이에 3월 이후 최근까지 약 80만 명의 아프간 난민들이 국경에 몰림
- 특히 이란 정권은 이스라엘의 동국 주요 시설 공습 이후 아프간인들에 대한 스파이 의혹을 제기하면서 부정적인 여론 조성에 나서며 추방 정책에 가속화
ㅇ UN에 따르면 약 350만명의 아프간 난민이 이란에 체류 중이며, 미등록 인구를 포함할 경우 실제 체류자는 5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
■ 미국,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재개
ㅇ 미국 국방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재개하기로 결정
- 앞서 미국은 무기 비축량 부족 우려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중단한 바 있으나,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결정을 번복
- 당초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에 부정적이었지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휴전안을 거부하면서 무기 지원 재개를 결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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