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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연장 / 폴란드-독일 국경 통제 강화 / 베트남, 반덤핑 관세 부과

등록일
2025-07-08
조회수
27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59 → 2.75로 6.23%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연장


ㅇ 트럼프 美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상호관세 유예 기한을 기존 7/9일에서 8/1일까지로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등 14개국에 오는 8/1일부터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통보, 이는 사실상 협상 기한이 3주 연장된 것으로 풀이


    -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파트너들과의 협상 상황에 대한 정보를 포함해 다양한 고위 당국자로부터 받은 추가 정보와 권고사항을 바탕으로 연장이 필요하다고 판단



■ 폴란드-독일 국경 통제 강화


  ㅇ 폴란드가 독일의 ‘난민 밀어내기’에 반발해 7일(현지시간) 국경 통제를 시작하며, 독일과 국경 52개 지점에서 이날 0시부터 불법 이민 단속에 돌입


   - 폴란드와 독일은 솅겐조약 가입국이어서 이들 나라를 오갈 때 출입국 심사가 원칙적으로 면제되나, 독일이 내부 치안을 이유로 ‘23년부터 폴란드와 국경에 검문을 시작


   - 올해 5월 출범한 새 독일 정부가 폴란드에서 독일로 넘어가는 이민자를 일단 보호하지 않고 국경에서 곧바로 돌려보내기 시작하면서 양국 간 갈등이 고조


  ㅇ 폴란드 정부는 내달 5일까지 30일간 임시로 국경을 통제한다고 밝혔으나, 연장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



■ 베트남, 반덤핑 관세 부과


  ㅇ 중국 철강기업들의 ’저가 밀어내기식‘ 철강 수출에 맞서 베트남이 6일(현지시간) 열연코일 철강 등 일부 중국산 철강 제품에 최고 27.83%의 반덤핑 관세를 5년간 부과


   - 베트남 정부는 국내 철강 생산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며 지난해 7월 자국 철강 업계의 문제 제기에 따라 중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


   - 지난 3월 베트남 기업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이들 중국 철강업체에 대해 120일간 임시 관세를 매겼고, 이후 임시 관세 기간이 끝나자 이번에 정식으로 부과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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