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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8월부터 고율관세 재부과 경고 / 파키스탄, 중국 스텔스기 도입설 부인 / 영국, 시리아와 외교관계 복원

등록일
2025-07-07
조회수
15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8월부터 고율관세 재부과 경고


ㅇ 상호관세 유예 기한(7/8일)을 앞두고 美 재무장관은 무역협상이 타결되지 못한 국가들은 8/1일부터 4월에 발표했던 고율의 상호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발언


    -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12개국에 적용될 상호관세율(최대 70%)을 명시한 공식 서한에 서명했으며, 오는 7일 이를 발송할 예정


    - 재무장관은 서한을 받는 국가들이 협상에 합의할지는 그들의 선택이라고 압박. 백악관도 미국과 성실하게 협상을 진행 중인 국가들에는 협상 기한이 연장될 수 있음을 시사


ㅇ 또한, 행정부는 교역 비중이 크지 않은 100개의 작은 국가에도 서한을 발송하여 고율 상호관세가 부과될 것임을 알릴 것이라고 첨언



■ 파키스탄, 중국 스텔스기 도입설 부인


  ㅇ 최근 인도와 무력 충돌을 벌인 파키스탄군이 중국 스텔스 전투기 추가 도입설을 공개적으로 부인


   -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최근 중국과 스텔스기 구매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 소식은 상업적 이익에 의해 나온 것이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


   - 앞서 파키스탄이 중국의 5세대 J-35 스텔스 전투기를 구매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난해 11월 파키스탄 방송사는 파키스탄 공군이 J-35 40대 구매를 승인했고, 이 전투기들을 2년 안에 현재 운용 중인 전투기와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한 바 있음



■ 영국, 시리아와 외교관계 복원


  ㅇ 영국이 5일(현지시간) 시리아 내전으로 단절했던 시리아와의 외교관계를 14년 만에 복원


   - 영국 외무장관은 성명에서 “영국은 시리아와 외교 관계를 재수립한다”며 “이는 새 정부가 모든 시리아인을 위한 안정적이고 번영하는 미래를 건설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이익에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 서방 국가들은 지난해 말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시리아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고 외교관계를 복원하는 등 관계 정상화에 나서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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