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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란, 우라늄 농축 계속 / 트럼프-푸틴 통화 / 러시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공식 인정

등록일
2025-07-04
조회수
4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우라늄 농축 계속

 

ㅇ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핵시설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우라늄 농축 활동은 계속하겠다는 입장

 

이란은 핵무기 개발이 아니라 평화적 목적이라며 농축 활동의 권리를 주장했고협상을 위한 대화 의지는 있지만군사적 신뢰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

 

미국의 선제공격과 IAEA 감시 중단 이후이란의 핵무기 개발 가속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트럼프-푸틴 통화

 

ㅇ 트럼프는 푸틴과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고 밝힘

 

통화 직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드론 공격을 감행해 민간 피해가 발생했고이는 실질적인 협상 의지가 없다는 신호로 해석됨

 

러시아는 나토 확장과 서방의 우크라이나 지원을 전쟁의 근본 원인으로 보고 이를 해결해야 평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

 

■ 러시아아프가니스탄 탈레반 공식 인정

 

ㅇ 러시아는 아프가니스탄의 새로운 대사의 신임장을 수락했다고 밝혔으며이로써 탈레반 정부를 공식 인정한 첫 국가(7.3)

 

러시아는 아프가니스탄과 안보테러방지마약 범죄 퇴치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힘

 

탈레반은 국제적 고립을 해소하려는 노력으로 러시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으며아프가니스탄의 내정 문제는 여전히 국제 사회에서 논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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