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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S&P, Moody’s 콜롬비아 신용등급 하락 / 이란, 우라늄 생산 재개 전망 / 러시아, 우크라이나 최대 규모 공습

등록일
2025-06-30
조회수
2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콜롬비아) S&P, BB+ → BB로 하향 조정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S&P, Moody’s 콜롬비아 신용등급 하락

 

ㅇ S&P와 Moody’s는 콜롬비아의 재정수지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하향 조정

(S&P, BB+ → BB / Moody’s, Baa2 → Baa3)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재정 준칙을 3년간 유예하고, ‘25년 재정적자 목표를 GDP의 5.1%에서 7.1%로 확대하여 재정정책의 신뢰성과 예측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평가받음

 

S&P는 대규모 재정 적자와 경기부진, Moody’s는 지출 조정으로 상쇄할 수 없는 재정 압박 증가를 주요 하향 사유로 지적

 

■ 이란우라늄 생산 재개 전망

 

ㅇ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핵시설 손상에도 이란이 수개월 내로 농축 우라늄 생산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폭격으로 이란 핵프로그램이 말살돼 수십년 후퇴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과는 달리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일부는 폭격 전에 이동됐을 가능성이 있으며현재 위치는 불확실함

 

이란은 IAEA와의 협력을 중단하고 핵시설 복구를 시도 중이며위성사진에 따르면 나탄즈 등지에서 수리 작업 정황이 포착됨

 

■ 러시아우크라이나 최대 규모 공습

 

ㅇ 러시아는 총 537기의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전역에 최대 규모 공습을 감행했으며공습은 키이우·리비우·체르카시 등 전국 도시로 확산

 

우크라이나 군은 211기의 드론과 38기의 미사일을 격추했으며나머지는 전자 교란으로 무력화 하거나 경로를 이탈시킴

 

-젤렌스키는 반복되는 대공습을 언급하며 미국·유럽의 추가 방공 지원을 요청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 이후 패트리엇 미사일 추가 지원 요청에 대한 정치적 결단을 촉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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