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관세 적용 차량부품 확대 전망 / 볼리비아 신용등급 하락 / 이란, 휴전 이후 내부 체제 단속
- 등록일
- 2025-06-27
- 조회수
- 1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볼리비아) S&P, CCC+→CCC-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관세 적용 차량부품 확대 전망
ㅇ 미국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청(ITA)이 미국으로 수입할 때 25% 관세를 내야 하는 자동차 부품의 범주에 새로운 부품을 추가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고 발표(6.24자)
- 미국의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들은 상무부에 관세 부과를 원하는 부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상무부는 매년 1월, 4월, 7월, 10월 업계의 요청을 접수할 방침
ㅇ 자동차 부품에는 5.3자부터 25% 관세가 추가로 부과되고 있으며 현재는 엔진, 변속기, 파워트레인 부품, 전자부품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
- 관세 대상 자동차 부품이 확대되면 미국으로 부품을 수출하는 업체와 수입 부품을 이용해 미국에서 자동차를 조립하는 업체들의 비용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며, 한국의 자동차 부품업계에도 타격 예상
■ 볼리비아 신용등급 하락
ㅇ S&P는 `25.8월 대선을 앞두고 심화된 정치분열, GDP 대비 6%를 초과하는 재정적자 지속, 대외자금 접근성 제한, 경상수지 적자 지속에 따른 외환보유고 부족 등을 사유로 볼리비아의 신용등급을 CCC+에서 CCC-로 하향 조정(6.25자)
- 여당인 사회민주당(MAS) 내부 분열로 거시경제 관련 법안 통과되지 못하고 있으며 투자 유치 법안 및 대외 차입 승인 지연. 천연가스 생산 감소로 정부 수입 감소 및 경제 성장 둔화되고 있으며 경상수지 적자 전환 및 외환보유고 감소(`14년 U$147억 → `25.4월 U$1.65억)
- 정치적 혼란 및 대외시장 접근성 제한에 따라 경제 불안정한 점을 반영하여 전망 부정적 평가
■ 이란, 휴전 이후 내부 체제 단속
ㅇ 이란 혁명수비대와 준군사조직 바시즈 민병대는 국내 치안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쿠르드족 밀집 지역을 예의주시하고 있음(6.25자)
- 수니파 무슬림인 쿠르드족은 시아파가 다수인 이란에서 오랜 기간 반정부 활동을 벌여 왔으며, 이스라엘과 교전으로 혼란에 빠진 틈을 타 또다시 반정부 시위 등을 조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전국적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
- 이스라엘과 전쟁이 발발한 이후 이란에서 정치 문제나 안보 혐의로 체포된 사람은 7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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