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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이란 핵시설 타격 / 파나마 연금법 반대시위 / 시리아 폭탄테러

등록일
2025-06-23
조회수
1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이란 핵시설 타격


ㅇ 미군이 B-2 폭격기 7대 중 6대를 이용하여 GBU-57 총 12발로 이란 포르도 핵시설을 공격(6.21자)


   - 포르도 핵시설은 깊은 지하 구조로 인하여 이스라엘의 무기로는 파괴가 어렵고 미국만이 이를 타격할 수 있는 특수한 폭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미군이 전력 공급 등 지원 기능을 차단하여 이란의 핵시설을 무력화하기보다는 지하에 있는 우라늄 농축 시설 자체를 파괴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


   - 공습 전 3일 동안 포르노 터널 입구 주변에서는 비정상적으로 활발한 활동이 감지되었으며, 이란이 공습에 대비하여 시설을 보호하려고 했을 가능성 제기


   - 트럼프 美 대통령은 `핵시설을 전적으로 없앴다'고 선언했지만 미군과 이스라엘군은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란은 `한참 전에 대피 조치가 이루어졌다'고 밝히는 등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음


ㅇ 이란 의회는 자국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폭격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의결(6.22자)


   - 호르무즈 해협은 걸프 해역(페르시아만)의 입구로 걸프 산유국, 이란, 이라크의 주요 원유·가스 수송로


   - 세계 원유 소비량의 약 25%, LNG 소비량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것으로 추산되며, 봉쇄가 실현되면 국제 유가 급등 및 세계 경제 충격 우려


■ 파나마 연금법 반대시위


  ㅇ 파나마에서 사회보장기금(연금법) 개정 백지화를 주장하는 시위대의 집단 행동이 격화(6.21자)


   - 정부는 일부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집회·시위 등 헌법상 권리를 닷새간 일시 제한


   - 파나마는 일부 혜택을 제한하도록 하는 연금 규정 개정을 두고 건설노조를 중심으로 집회와 시위가 계속되고, 바나나 농장 근로자들이 파업을 선언하는 등 두 달 가까이 갈등이 빚어지고 있음


■ 시리아 폭탄테러


  ㅇ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의 한 정교회 성당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최소 20명 사망 및 52명 부상(6.22자)


   - 시리아 내무부에 따르면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IS) 소속 테러범의 범행으로 밝혀짐


   - 시리아는 수니파 무슬림이 대다수지만 시아파 무슬림과 기독교도 각각 10% 안팎을 차지하며, 이슬람 소수종파 등을 향한 폭력이 종종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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