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이란 2주 협상시한 제시 / 콜롬비아, 일대일로·브릭스 은행 합류 / 아르헨티나, 前대통령 유죄 시위
- 등록일
- 2025-06-20
- 조회수
- 1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4 → 2.76으로 4.50%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이란 2주 협상시한 제시
ㅇ 이란 공격 여부를 놓고 고심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2주’라는 시한을 주고 핵무기 개발 포기를 다시 압박
- 미국은 군사적 대비를 강화하는 동시에 외교적 해결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으며, 영국·프랑스·독일은 이란과 핵·미사일 프로그램 관련 협상을 위해 제네바 회담 준비 중
- 이로써 무력 충돌이 임박해 보였던 미국과 이란의 대치 국면은 일단 협상을 우선시하는 국면으로 들어가는 모양새
■ 콜롬비아, 일대일로·브릭스 은행 합류
ㅇ 콜롬비아는 미국의 관세 부과 위협에 맞서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며, 일대일로 공식 합류에 이어 신흥 경제국 연합체인 브릭스의 다자간 개발 금융 프로세스에 참여하기로 발표
- 페트로 대통령은 미국과 외교적 충돌 후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경제적 다변화를 추진
- 콜롬비아가 향후 브릭스 회원국으로 가입할 가능성도 제기되며, 브라질의 지원을 받을 가능성도 언급
■ 아르헨티나, 前대통령 유죄 시위
ㅇ 아르헨티나 대법원이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에게 부패 혐의로 징역 6년을 확정하자, 수많은 지지자들이 판결을 ‘정치적 탄압’이라며 대규모 시위를 벌임
- 시위 참가자들은 사법부의 공정성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며, 밀레이 정부의 경제 정책과 권위주의적 조치에도 비판을 제기
- 반면, 우파 진영과 밀레이 대통령 지지자들은 이번 판결을 ‘정의의 실현’으로 평가하며 환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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