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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이란 공격 최종명령 보류 / EU, 2028년부터 러시아산 가스 영구 퇴출 / 인도네시아 화산 폭발

등록일
2025-06-19
조회수
43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이란 공격 최종명령 보류

ㅇ 트럼프 美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對이란 공격에 미국이 가세할지 여부를 아직 최종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힘

   -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이란을 공격하기 위한 계획을 승인했지만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포기할지 보기 위해 최종 공격 명령은 보류하겠다는 입장을 고위 참모들에게 밝힘

   - 다만 이란이 협상을 원하고 있고, 어떤 것도 너무 늦은 것은 없다고 밝혀 협상도 가능하다는 신호 발신

 

■ EU, 2028년부터 러시아산 가스 영구 퇴출

 ㅇ 지난 1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가 ‘28년부터 러시아 화석연료 퇴출을 위한 규정을 채택한 가운데, 해당 내용을 구체화한 입법안 초안을 공개

  - 내년부터 가스관을 통한 러시아 천연가스·액화천연가스(LNG) 수입 계약과 러시아 기업이 참여하는 LNG 터미널 서비스 계약 체결이 금지되나, 이미 체결된 장기 계약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27년까지 거래를 허용

  - 헝가리, 슬로바키아 등 친러시아 성향 회원국이 반발하고 있지만 가결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

 ㅇ 러시아 측이 위약금 청구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EU는 유럽 기업들이 러시아에 배상하게 될 일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음

 

■ 인도네시아 화산 폭발

 ㅇ 인도네시아 동부에 위치한 르워토비 화산이 폭발하면서 주민들이 대피하고 수십편의 항공편이 취소

  - 한 달 만에 폭발한 이 화산의 분화 규모는 최근 6개월 중 가장 큰 것으로 전해졌으며, 동국 정부는 화산 경보 수준을 최고 단계로 격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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