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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우크라이나 보복 공습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은행과의 거래 차단 / 콜롬비아, 폭발물 테러

등록일
2025-06-11
조회수
3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시에라리온) 전일 21,800 → 22,683으로 4.0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 우크라이나 보복 공습

 

 ㅇ 러시아의 9분간 드론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54명이 부상(6.11자)

 

 - 드론 17대가 다세대 주택과, 대중교통 시설 등을 직격해 화재와 큰 피해가 발생

 

 - 이번 공격은 우크라이나의 최근 러시아 본토 공격에 대한 보복 성격으로, 전쟁 초기부터 하르키우는 지속적인 공습 대상이 되어 옴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은행과의 거래 차단

 

 ㅇ 이스라엘 재무장관 스모트리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은행 간 금웅거래 승인 연장 조치를 취소하여 팔레스타인 금융시스템이 이스라엘 금융망에서 단절될 위기에 처함

 

 - 이스라엘 재무장관은 이스라엘 은행들이 팔레스타인 은행과 거래할 수 있도록 승인하는 권한을 갖고 있으며, 현재까지 동 승인이 연장되어 와서 팔레스타인 당국의 금융 및 서비스 비용 지급을 위한 셰켈 결제가 이스라엘 은행을 통해 처리되어 왔음

 

   - 이 결정은 스모트리치 장관이 서안지구 폭력 선동으로 영국 등 5개국의 제재를 받은 직후 내려졌으며, 팔레스타인 당국은 국제적 지원 축소와 세수 차단 등으로 이미 심각한 재정 위기를 겪고 있음

 

■ 콜롬비아, 폭발물 테러

 

 ㅇ 콜롬비아 남서부에서 마약 밀매 갱단 소행으로 추정되는 폭발물 테러와 총격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최소 3명 사망

 

 - 칼리, 코린토 등에서 차량 폭탄과 관공서 공격이 있었으며, 마약 카르텔의 조직적 공포 조작 행위로 추정

 

  - 페트로 대통령은 일부 정치인과 국제 마피아가 결탁해 정부를 무너뜨리려 한다며, 자신은 불법 토지를 환수해 농민에게 돌려주는 등의 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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