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UN 안보리, 가자지구 휴전결의 채택 무산 / 불가리아 유로화 도입 / 파키스탄군, 아프간 무장반군 급습
- 등록일
- 2025-06-05
- 조회수
- 3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UN 안보리, 가자지구 휴전결의 채택 무산
ㅇ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즉각적인 휴전을 요구하는 내용의 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채택이 미국의 거부권 행사로 불발(6.4자)
- 안보리 15개국 중 14개국이 결의안에 찬성했으나, 상임이사국인 미국이 거부권을 행사해 결의안이 채택되지 못함
* 안보리 15개 이사국 중 9개국 이상이 찬성하고 미국·중국·러시아·영국·프랑스 5개 상임이사국 중 어느 한 곳도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아야 결의안이 통과
- 도로시 셰이 주 UN 미국대사 대행은 표결에 앞서 `미국은 하마스의 무장해제와 가자철수를 요구하지 않는 어떤 조치도 지지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 결의안은 현실을 반영하는 휴전에 도달하려는 외교적 노력을 훼손하고 하마스를 대담하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
■ 불가리아 유로화 도입
ㅇ EU 집행위원회는 불가리아가 유로 도입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내년 1월부터 유로화를 공식 통화로 도입한다고 밝힘(6.4자)
- EU 조약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면제 권리(opt-out)를 보유한 덴마크를 제외한 모든 EU 27개 회원국은 유로화를 채택할 의무가 있으며 채택 전 물가안정, 재정건전성, 환율 안정성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함
- 불가리아는 `07년 EU에 가입한 지 19년 만에 조건을 충족하였으며, 불가리아 합류 시 유로존은 21개국으로 늘어나게 됨
ㅇ 한편 불가리아 일각에서는 친러시아 민족주의 세력을 중심으로 유로화 도입에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음
■ 파키스탄군, 아프간 무장반군 급습
ㅇ 파키스탄군이 아프가니스탄 인근 무장반군 은신처를 급습해 14명 사망(6.4자)
- 파키스탄군은 인도 정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파키스탄 탈레반(TTP) 조직원들이 숨어 있다는 첩보를 토대로 작전을 진행하였다고 밝힘
- `21년 미군이 아프간에서 철수한 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조직인 아프간 탈레반이 재집권하자 국경을 접하고 있는 파키스탄에서는 TTP 등 무장반군의 활동이 활발해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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