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대만 인근 필리핀섬에 미사일 배치 /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영토에 주지사 선출 / 수단, 콜레라 급증
- 등록일
- 2025-05-28
- 조회수
- 11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대만 인근 필리핀섬에 미사일 배치
ㅇ 미국 해병대가 중국 해군을 견제하기 위해 최신 대함 미사일 시스템 ‘네메시스’를 대만과 가까운 필리핀 북부 바탄섬에 배치(5.27자)
- 네메시스는 지상에서 고정밀 미사일을 발사해 해상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으며, 무인 차량에 탑재되어 원격으로 운용
- 이는 중국의 해상 활동을 견제하고, 무력충돌 발발 시 신속히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
■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영토에 주지사 선출
ㅇ 베네수엘라가 가이아나와 영유권 분쟁 지역인 에세퀴보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최근 치러진 선거에서 이곳을 관할할 주지사를 일방적으로 선출해, 양국 간 갈등이 고조(5.27자)
- 베네수엘라 선관위는 에세퀴보주(州) 주지사로 네일 헤수스 비야미사르가 당선됐다고 발표. 비야미사르는 현직 해군 중장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에세퀴보 지역에 대한 베네수엘라 측의 행정 책임자로 근무 중
- 지난해 군사적 충돌 가능성까지 일었던 지역에 현직 군 장성이 주지사로 선출됨에 따라 해당 지역을 둘러싼 양국 갈등은 더 첨예해질 전망
ㅇ 가이아나는 베네수엘라의 이번 선거를 위협이라고 비난한 데 이어 현 국회 해산과 새로운 입법부 및 행정부 구성을 통한 항전 의지를 밝힘
■ 수단, 콜레라 급증
ㅇ 25개월째 내전을 겪고 있는 수단에서 최근 한 주 동안 2,700명이 콜레라에 걸려 172명이 사망(5.27자)
- 수단 보건부는 반군(RSF)의 드론 공습으로 최근 몇 주 동안 물과 전기 공급이 차질을 빚은 중부 하르툼 주에서 90%의 사례가 보고됐으며, 남부와 중부, 북부에서도 발병했다고 설명
- 수단 병원의 최대 90%가 전투로 강제로 문을 닫았고, 가동 중인 의료 시설도 정기적으로 폭격과 약탈을 당하는 등 수단의 의료 시스템은 2년 넘은 내전으로 한계에 도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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