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파키스탄-튀르키예 협력 강화 / 인도-캐나다 외교관계 개선 시도 / 파키스탄, 강풍·폭우에 건물 붕괴
- 등록일
- 2025-05-27
- 조회수
- 12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파키스탄-튀르키예 협력 강화
ㅇ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정상회담을 통해 국방, 에너지, 교통 등의 분야에 중점을 두고 협력을 강화해 갈 것을 약속(5.26자)
- 파키스탄과 튀르키예는 공통의 이슬람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고 있음
- 인도인들은 식음료, 화장품. 의류 등 튀르키예산 제품에 대한 무기한 전면 보이콧을 선언
ㅇ 한편, 인도군 국경경비부대(BSF)가 23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접경 구자라트 주 경계에서 파키스탄 남성 1명을 사살하는 등 인도-파키스탄이 불안한 휴전을 이어가고 있음
■ 인도-캐나다 외교관계 개선 시도
ㅇ 캐나다에서 발생한 인도 시크교도 암살 사건(‘23년) 이후 관계가 경색됐던 인도와 캐나다가 외교 관계 개선을 위해 고위급 외교 접촉을 시작(5.26자)
- 양국 외무부 장관은 전화 통화를 통해 관계 개선을 논의하며,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대화를 진행. 이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취임 후 처음 실시된 최고위급 외교 접촉
- 캐나다는 다음 달 G7 정상회의를 계획하고 있지만, 모디 인도 총리를 초청할지 여부는 아직 미결정. 모디 총리가 회의에 참석할 경우, 캐나다-인도 간 협력 강화가 주요 논의 사항이 될 전망
ㅇ 지난 ’23년 캐나다는 암살 사건의 배후에 인도 정부 요원이 있다고 주장했고, 인도는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 이후 캐나다와 인도가 자국 주재 외교관을 맞추방하며 양국 관계가 악화
■ 파키스탄, 강풍·폭우에 건물 붕괴
ㅇ 최근 파키스탄 전역을 덮친 강한 돌풍과 폭우로 건물들이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150명이 부상(5.26자)
- 인명 피해는 지난 24일 동부 펀자브주를 비롯해 북서부 카이버파크툰크와주와 수도 이슬라마바드 등지에서 주로 발생
- 앞서 파키스탄 재난관리청(NDMA)은 지난 23일 앞으로 36시간 동안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풍과 모래 폭풍에 대비하라며 경고를 발령한 바 있으며,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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