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미국-이란 핵협상 결렬 즉시 타격 태세 / 미국, 對중국 칩 규제 지속 전망 / 인도네시아, 금리인하 단행
- 등록일
- 2025-05-22
- 조회수
- 3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미국-이란 핵협상 결렬 즉시 타격 태세
ㅇ 이스라엘이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해 이란 핵 시설 공습 준비를 본격화
- 이 공습은 최소 1주일간 이어질 수 있으며, 중동 전면전 및 방사능 오염 우려도 제기됨
- 미국은 이스라엘의 독자 공격을 경계하고 있으며, 핵 협상은 23일 로마에서 재개될 예정
■ 미국, 對중국 칩 규제 지속 전망
ㅇ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미국의 對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가 실패했다고 공개 비판하며 정책 전환을 촉구
- 백악관 AI 고문 크리슈난은 중국 내 GPU(고성능 반도체 칩) 반입에 대한 초당적 우려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힘
- 미국 정부는 중국 외 국가들과의 기술 협력은 확대하되, 보안 통제는 계속 유지할 방침
■ 인도네시아, 금리인하 단행
ㅇ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해 5.5%로 조정하며 경기 활성화를 위한 조치를 취함
- 최근 들어 달러 약세 등으로 환율이 안정을 찾자 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금리인하를 단행하였으며, 성장 촉진과 소비·수출 지원이 목적
-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은 하향 조정됐으며, BI는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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