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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중재 중단 시사 발언 / 수단 서부 남민캠프서 반군 포격 / 이란, 핵협상 교착

등록일
2025-05-20
조회수
4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중재 중단 시사 발언

ㅇ 트럼프는 미국을 중개자로 삼지 않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당사자들이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ㅇ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과의 통화에서 러시아와의 무역 및 협상 재개의지를 밝혔고,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에서 미국은 한발 물러서겠다는 입장을 드러냄

   -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의 소극적 태도가 푸틴에게 이롭다며 우려를 표명했고, 유럽 동맹국들 사이에서도 미국의 ‘배신’이라는 비판이 나옴

   - 러시아는 전선에서 점진적 진전을 보이며 협상 제안과 함께 우크라이나군 철수를 조건으로 내세우는 등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려는 전략을 지속

 

■ 수단 서부 남민캠프서 반군 포격

ㅇ 수단 북다르푸르주 아부슈크 난민캠프가 반군 신속지원군(RSF)의 공격을 받아 최소 14명이 사망

   - RSF는 정부군과 권력 투쟁 중인 반군 조직으로, 다르푸르 대부분을 장악하고 알파시르 등 미장악 지역에 공세를 강화

   - ‘23년 내전 발발 이후 RSF 와 정부군의 충돌로 2만4천여 명이 사망하고, 1,500만 명 이상의 피란민이 발생

 

■ 이란, 핵협상 교착

 ㅇ 이란은 미국이 ’우라늄 농축 제로‘를 고수할 경우 핵협상 타결이 어려울 것이라며 농축 권리를 양보하지 않겠다고 밝힘

  - 미국은 이란이 어떤 수준이든 농축 능력을 유지하면 무기 수준 농축으로 전환 가능하다며 이를 문제 삼고 있음

  - ’15년 오바마 정부의 이란 핵협의는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파기됐고, 현재 양측은 중재국 오만을 통해 5차 협상을 준비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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