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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Moody’s, 미국 신용등급 강등 / 이스라엘, 가자지구서 대규모 지상 작전 / 중국, 반덤핑관세 부과 개시

등록일
2025-05-19
조회수
4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Moody’s, 미국 신용등급 강등

 ㅇ Moody’s는 미국의 장기신용등급을 ‘Aaa’ → ‘Aa1’ 으로 1단계 강등했으며,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 → ‘안정적’으로 상향 (5.16자)

 - 미국의 재정적자와 부채 증가가 경제적 강점을 상쇄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이미 S&P(‘11.8월)와 Fitch(’23.8월)도 미국 등급을 하향한 바 있어, 3대 신용평가사 모두로부터 최고 등급 상실

 - 시장 반응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관세갈등 격화를 계기로 투자자들의 탈달러화 이슈가 이미 부각된 바 있어 미 장기금리 상승과 달러약세에 대해 주시할 필요가 있음

 

■ 이스라엘, 가자지구서 대규모 지상 작전

 ㅇ 이스라엘군이 ‘기드온의 전차 작전’의 일환으로 가자지구 북부와 남부에서 광범위한 지상 작전에 돌입

 - 이 작전은 테러리스트 제거와 기반 시설 파괴를 목표로 하며, 가자지구 재점령 계획도 포함

 - 15일부터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 강도를 끌어올린 이스라엘군은 앞선 지난 16일 밤 “가자지구에서 작전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공격과 병력 동원에 돌입했다”고 선언한 바 있음

 

■ 중국, 반덤핑관세 부과 개시

 ㅇ 중국은 미국, EU, 대만, 일본산 폴리포름알데히드 혼성중합체(POM) 제품에 최대 75%의 반덤핑 관세를 5년간 부과하기로 함

 - 해당 조치는 수입품이 중국 산업에 실질적인 피해를 줬다는 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일부 기업*에는 개별 관세가 적용

 * 일본 기업 아사히카세이(24.5%), 대만 기업 포모사플라스틱스(4%), 폴리플라스틱스(3.8%)

 - POM은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 플라스틱으로, 자동차·전자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 사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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