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연기 /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 / 차드 무력 충돌
- 등록일
- 2025-05-16
- 조회수
- 7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연기
ㅇ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상회담이 무산된 것은 물론, 5.15자 예정된 협상 대표단 간 회담도 하루 연기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11자 우크라이나와 직접 대화를 제안하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정상간 회담을 역제안하면서 이목이 집중되었으나, 5.14자 푸틴 대통령이 메딘스키 크렘린궁 보좌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협상단을 발표하면서 사실상 불참을 공식화하였으며, 젤렌스키 대통령도 대표단만 파견하겠다고 발표
- 협상 목표 관련, 우크라이나는 `휴전 논의'를 러시아는 `장기적 평화 구축'이 목표라며 입장차를 보이고 있어 5.16자 협상이 이루어지더라도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
■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
ㅇ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를 공습해 110명 이상이 사망(5.15자)
- 휴전을 압박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을 순방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은 연일 가자지구에 대규모 공격을 가하고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제외한 사우디, 카타르, UAE 만을 순방국으로 선택하자 이스라엘 내부에서는 최우방 미국의 외교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확산 중
■ 차드 무력 충돌
ㅇ 차드 서남부 만다카오 마을에서 무력 충돌로 35명이 숨지고 6명 부상(5.15자)
- 마하마트 통신부 장관 겸 정부 대변인은 군경의 신속한 개입으로 상황을 통제하였다고 밝힘
- 차드 남부에서는 기독교인과 토착 종교 세력의 무력 충돌이 잦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