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사우디아라비아 경제동반자 협정 / 리비아 무력충돌 / 미얀마 군정, 휴전 중 학교 폭격
- 등록일
- 2025-05-14
- 조회수
- 4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사우디아라비아 경제동반자 협정
ㅇ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U$6천억 규모의 `전략적 경제 동반자 협정'을 체결(5.13자)
- 사우디에 대한 안보협력을 대가로 미국이 수출과 투자 유치를 받는 구조로 투자(사우디의 對미 투자), 수출(미국의 對사우디 수출), 안보협력 강화 등 내용 포함
- 양측은 에너지 관련 양해각서, 미래 방위 능력에 대한 의향서, 광물 자원에 관한 양해각서, 법무 협력 양해각서 등 다양한 부대 합의에도 서명하였으며, 가자지구 휴전, 시리아 정세 안정, 이란 핵 프로그램 해체 방안, 국제유가 안정 등 중동의 안보 현안도 의제로 다룬 것으로 전해짐
ㅇ 한편 같은날 미국-사우디 투자 포럼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와 관계 회복을 위해 제재를 해제하겠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논의 후 제재 해제를 지시했다고 설명
■ 리비아 무력충돌
ㅇ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민병대 간 무력 충돌로 6명 사망(5.13자)
- 트리폴리 남부 아부살림에 기반을 둔 무장단체 SSA와 항구도시 미스라타를 거점으로 하는 민병대가 트리폴리 곳곳에서 교전을 벌임
- 양측의 교전은 진압에 나선 GNU 정부군에 의해 수 시간 만에 종료
ㅇ 리비아는 `11년 `아랍의 봄' 여파로 카다피 정권이 무너진 뒤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는 서부의 GNU와 리비아국민군(LNA)이 지지하는 동부의 국가안정정부 GNS로 나뉘어 혼란이 지속되고 있음
■ 미얀마 군정, 휴전 중 학교 폭격
ㅇ 미얀마 군사정권이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한 휴전 중 반군 통제 지역을 공습해 학생 등 22명 사망(5.13자)
- 미얀마군이 공습한 사가잉은 저항 세력의 핵심 근거지 중 하나로 미얀마군과 반군 간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져 왔으며, 지난 3월 발생한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지역
- 군정은 5.6자 지진 피해 지역 복구 및 평화·안정 촉진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휴전 연장을 발표한 바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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