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車·車부품 관세 완화 / 나이지리아, 사제폭탄 26명 사망 / 시리아 다마스쿠스, 종파간 유혈충돌
- 등록일
- 2025-04-30
- 조회수
- 4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713.98 → 645.70으로 9.56%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車·車부품 관세 완화
ㅇ 트럼프 행정부는 외국에서 수입한 부품으로 미국에서 자동차를 제조하는 기업들의 부품에 대한 관세 부담을 2년간 완화하기로 밝힘
- 미국에서 조립된 자동차의 15%에 해당하는 부품에 대해 25% 관세를 적용하지 않으며, 첫해에는
MSRP(권장판매가격)의 3.75%, 둘째 해에는 2.5%만큼 부담을 완화
- 이번 정책은 자동차 제조사의 미국 내 공급망 이전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관세 중복 부과 방지 조치도 함께 시행
■ 나이지리아, 사제폭탄 26명 사망
ㅇ 나이지리아 동북부 보르노주에서 급조폭발물(IED) 폭발로 민간인 26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
- 이슬람국가 서아프리카지부(ISWAP)가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으며, 이 지역에서는 보코하람(나이지리아 테러 조직)과 ISWAP이 지속적으로 테러를 벌이고 있음
- 최근에도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의 공격으로 20명 이상이 추가로 사망하는 등 지역 불안이 계속되고 있음
■ 시리아 다마스쿠스, 종파간 유혈충돌
ㅇ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자라마나 마을을 정부군 측 무장대원들이 습격해 이 지역에 거주하는 드르즈족 무장대원들과 교전이 벌어져 14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 발생
- 이번 충돌은 드루즈족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모욕적인 발언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며 종파 간 반감이 촉발된 것으로 분석
- 시리아 과도정부는 보안 인력을 배치하고 사건 해결을 위해 관련자들을 추적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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