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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스페인·포루투갈, 대규모 정전 비상사태 선포 / 이스라엘, 하마스 휴전 거절 / 재정난 프랑스, 국가기관 통폐합 검토

등록일
2025-04-29
조회수
3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스페인·포루투갈, 대규모 정전 비상사태 선포

 ㅇ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교통, 통신, 공항 등 주요 인프라가 마비(4.28자)

   - 정전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스페인과 포루투갈 정부는 긴급 대응에 나섰고 EU도 원인 규명에 착수

   - 이번 정전은 유럽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기록될 수 있으며, 시민들은 큰 혼란 속 대처 중

 

■ 이스라엘, 하마스 휴전 거절

ㅇ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향후 5년간 교전을 멈추는 방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거절

   -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재무장 가능성을 이유로 장기 휴전을 거부하고 인질 석방 압박에 집중

   - 연초 단기 휴전 이후 협상이 교착되면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군사작전을 재개

 

■ 재정난 프랑스, 국가기관 통폐합 검토

ㅇ 프랑스 정부가 재정적자 해소를 위해 국가 기관과 운영업체의 3분의 1을 통폐합하는 방안을 검토

   - 이를 통해 약 20~30억 유로의 예산을 절감하고, 무차별 인력 감축 대신 자연 감원을 유도할 계획

   - 프랑스는 공공재정 적자를 올해 5.4%로 낮추고, ‘29년까지 EU 권고 수준인 3% 달성을 목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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