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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자유무역주의 행보 / 튀르키예 지진 / 요르단, 무슬림형제단 불법화

등록일
2025-04-24
조회수
2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전일 1,102.97 → 1,163.47로 5.4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티나, 자유무역주의 행보

ㅇ 美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아르헨티나의 밀레이 대통령이 무역 자유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면서 주목받고 있음

   - `25.3월 수입 전기차·하이브리드차에 부과하던 35% 관세 폐지, `24.10월 생필품 등 89개 품목에 대한 관세 인하, `24.12월 PAIS 세금(수입대금 결제 목적으로 외화 구매 시 부과하던 7.5%의 세금) 철폐, `25.1월 수출관세 인하 등

   -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무역 개방의 혜택을 체감하고 있으나, 3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은 월 3.7%를 기록하였으며, 일부 경제학자들은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적 정책이 세계 경제 침체 위험을 높여 아르헨티나의 경제 회복 계획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

 

■ 튀르키예 지진

 ㅇ 튀르키예 이스탄불 인근 해상에서 규모 6.2의 지진 발생(4.23자)

    - 이후 여진 약 50회 발생하였으며, 튀르키예 재난관리청(AFAD)은 주민들에게 건물에서 나와 대피할 것을 당부

    - 지진으로 151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도시 전역의 주거용 건물도 붕괴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 요르단, 무슬림형제단 불법화

 ㅇ 요르단 정부가 자국 내 무슬림형제단의 모든 활동을 위법으로 간주하고 자산을 몰수하기로 결정(4.23자)

  - 최근 이 단체의 구성원들이 무인기(드론) 테러 공격을 준비하고 로켓을 제작하는 등 파괴공작 계획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진 것에 따른 조치

  - `28년 이집트에서 조직된 수니파 이슬람 근본주의 조직 무슬림형제단은 아랍권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집트·사우디·바레인 등은 이들을 테러조직으로 지정하였으나, 요르단에서는 무슬림형제단의 정치집단 격인 이슬람행동전선(IAF)이 `24.9월 총선에서 하원 138석 중 가장 많은 31석을 차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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