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수단 반군 포격 / 인도 총격 테러 / 미얀마 휴전 연장
- 등록일
- 2025-04-23
- 조회수
- 1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파푸아뉴기니) 전일 3.99 → 4.12로 3.2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수단 반군 포격
ㅇ 수단 서부 알파시르에서 반군 신속지원군(RSF)의 포격으로 민간인 30명 이상 사망(4.22자)
- 북다르푸르주 주도 알파시르는 수단 서부에서 정부군이 아직 RSF에 빼앗기지 않은 마지막 주요 도시
- 지난달 정부군이 수도 하르툼을 탈환한 뒤 RSF는 알파시르를 포위하고 집중 공세 중
ㅇ 수단은 군부 최고 지도자와 RSF 사령관의 권력 투쟁으로 `23.4월부터 정부군과 RSF 간 내전이 이어지고 있으며, 2년 넘게 이어진 분쟁으로 2만여 명이 숨지고, 피란민 1.5만명 이상 발생
■ 인도 총격 테러
ㅇ 인도와 파키스탄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카슈미르의 파할감에서 총기 난사 테러로 24명 사망(4.22자)
- 경찰은 카슈미르 지역에 대한 인도 통치에 반발하는 무장 세력의 테러로 추정
ㅇ 19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인도와 파키스탄은 카슈미르 지역 영유권 문제로 해당 지역을 양분하여 통치하고 있으며, 테러가 발생한 파할감은 인도가 지배하는 지역이지만 무슬림 주민이 다수
■ 미얀마 휴전 연장
ㅇ 미얀마 군사정권이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반군과의 휴전을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힘(4.22자)
- 3.28자 미얀마 중부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가 나자 미얀마 군정은 지난 2일 3주간 휴전을 선포하였으며, 휴전 마지막 날 연장을 발표
-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3,700명 이상이며 UN에 따르면 200만 명에 대한 긴급 지원이 필요한 상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