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합의 압박 / 미얀마, 정부 기관 이전 / 러시아-이란 전략적 동반자 협정
- 등록일
- 2025-04-22
- 조회수
- 1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합의 압박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이번주 내 종전 방안 합의'를 요구(4.20자)
- 미국 정부는 지난 17일 구체적인 종전 방안을 우크라이나 측에 전달하였으며 공식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 금번 제안에는 크림반도에 대한 러시아 영유권 인정,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을 논의 대상에서 제외,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주변 지역을 미국이 관리할 수 있는 중립지대로 지정하는 등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우크라이나가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
■ 미얀마, 정부 기관 이전
ㅇ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달 강진 피해가 발생한 수도 네피도에 있던 여러 정부 기관을 최대 도시 양곤으로 이전할 계획
- 미얀마 중부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네피도 및 제2 도시 만달레이 등에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정부 건물과 공무원 주택 약 80%가 지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짐
- 네피도 임시 대피소에서 2,900여 가구가 생활하고 있고, 2만여 가구가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였으며,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3,700여 명 넘어선 상황
■ 러시아-이란 전략적 동반자 협정
ㅇ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와 이란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협정 비준안에 서명(4.21자)
- 러시아와 이란은 1.17자 모스크바 정상회담을 통하여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고 국방, 대테러, 에너지, 금융, 교통, 산업, 농업 등 전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조약을 체결
- 다만 군사 지원 관련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이란은 아직 해당 조약을 비준하지 않은 상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