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우크라이나 부활절 휴전 종료 / 볼리비아 신용등급 하락 / 나이지리아 유목민·농민 유혈충돌
- 등록일
- 2025-04-21
- 조회수
- 2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볼리비아) Moody's, Caa3 → Ca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우크라이나 부활절 휴전 종료
ㅇ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선언한 `30시간 부활절 휴전'이 종료(4.21자)
- 푸틴 대통령의 휴전 명령은 트럼프 美 행정부의 `종전 중재 중단' 경고 하루 만에 나온 것으로, 미국의 경고성 발언에 부담을 느낀 것이라는 분석
- 러시아의 휴전 선언 이후 우크라이나는 휴전 연장을 역제안하였으나, 양측은 서로를 향한 비난을 주고받았을 뿐 종전 협상 교착 해소를 위한 진전은 이루어지지 않은 채 휴전 종료
■ 볼리비아 신용등급 하락
ㅇ 국제 신용평가사 Moody's는 외환보유고 감소, 인플레이션 상승, 정치적 혼란 증가 등을 사유로 볼리비아의 신용등급을 Caa3에서 Ca로 하향 조정(4.17자)
- 외환보유고 `24.5월 U$316백만 → `24.12월 U$50백만으로 급감하였으며, 최근 10년 평균 재정적자/GDP △7.3%, 경상수지/GDP △2.6%로 외환보유고 부담 지속
- 인플레이션율 `24.4월 3.5%에서 `25.3월 14.6%로 상승하였으며, 정치 분열로 인하여 정부의 경제 안정화 역할 제한적
■ 나이지리아 유목민·농민 유혈충돌
ㅇ 나이지리아에서 유목민과 농민의 충돌로 최소 56명 사망(4.19자)
- 중남부 베누에주 우쿰 마을과 로고 마을에서 목축업자들의 공격으로 유혈충돌 발생
ㅇ 나이지리아 중부 고원지대인 플래토주 인근은 민족, 종교적 구성이 다양해 생계 기반인 목초지와 농지를 둘러싸고 무슬림인 유목민과 기독교인 농민 간 유혈 충돌이 이어져 옴
- `19년 이후 충돌로 인한 사망자 500명 이상, 피란민 220만 명 육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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