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프랑스·알제리 갈등 격화 / 캐나다, 대미 보복관세 완화 / 페루 前 대통령 부인, 도피 논란

등록일
2025-04-17
조회수
10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프랑스·알제리 갈등 격화

ㅇ 알제리가 프랑스 검찰이 영사관 직원 등 알제리인 3명을 기소한 데 대한 대응으로 14일(현지시간) 자국 내 프랑스 대사관 직원 12명에게 48시간 이내 출국을 명령

   - 프랑스도 이에 대한 대응 조치로 15일 알제리 외교관 12명을 추방하기로 결정

ㅇ 양국 관계는 지난해 7월 프랑스가 모로코의 서사하라에 대한 자치 계획을 지지한 이후 악화되기 시작

   - 서사하라는 분쟁 지역으로, 알제리는 이 지역 독립운동 세력인 폴리사리오 전선을 지원

 

■ 캐나다, 대미 보복관세 완화

ㅇ 캐나다 행정부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캐나다에서 자동차를 계속 생산하면 관세 없이 미국산 자동차와 트럭의 부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4.16자)

   - 다만 이 조치는 캐나다 내 생산과 예정된 투자가 계속 이행되는 조건에서만 적용되며, 생산량이나 투자 규모가 줄어들 경우 관세 면제 수량도 함께 감소

 ㅇ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25% 맞불 관세 발표 이후, 자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석

 

■ 페루 前 대통령 부인, 도피 논란

 ㅇ 자금세탁 혐의 등으로 페루 前 대통령 부부가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前 대통령의 부인 나딘 에레디아가 선고 하루 만에 브라질로 망명해 도피 의혹이 제기(4.17자)

  - 앞서 페루 법원은 브라질 대형 건설사(오데브레시로)로부터 받은 뇌물성 자금의 출처를 허위로 꾸민 혐의로 前 대통령 부부에 대해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

  - 페루 현지에서 당국 비호 아래 에레디아가 도피성 망명을 했다는 비론이 일자 외교부는 외교적 난민 지위 협약에 근거해 페루 주재 브라질 대사관측 출국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해명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