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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요르단, 무슬림형제단 테러계획 저지 / 수단, 인도적 위기 심화 / 러시아, 인도네시아 섬에 공군기지 구축 시도

등록일
2025-04-16
조회수
8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요르단, 무슬림형제단 테러계획 저지

ㅇ 요르단 보안군이 로켓과 드론으로 테러 공격을 준비하던 무슬림형제단 소속 16명을 체포

   - 이들은 수도 암만 외곽에 은신처를 마련해 국내 목표물을 타격하기 위한 사거리 3~5km 로켓을 제작해왔으며, 드론 공장도 가동한 것으로 파악

   - 안보당국은 용의자들과 함께 로켓 수십기와 다량의 폭발물이 발견된 것으로 미뤄 이란과 그 대리세력이 테러를 꾸몄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 수단, 인도적 위기 심화

ㅇ 수단 내전이 15일(현지시간)로 2주년을 맞은 가운데, 최근 다르푸르 지역의 반군(RSF) 공격으로 400명 이상이 사망(UN)

   - RSF는 지난달 정부군에 수도 하르툼을 빼앗긴 이후, 다르푸르 권역에서 정부군이 장악한 마지막 주요 도시 엘파셰르를 차지하기 위해 주변 난민캠프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음

 ㅇ 한편, RSF는 15일(현지시간) 내전 발발 2주년을 맞아 별도 정부 수립을 선언

   - RSF 사령관은 민간·정치세력과 함께 대통령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의 임시헌법에 서명했다며 “이는 새로운 수단으로 향하는 로드맵이 될 것”이라고 주장

 

■ 러시아, 인도네시아 섬에 공군기지 구축 시도

 ㅇ 러시아가 인도네시아 파푸아에 있는 바이크 공군 기지에 자국 군용기 배치를 요청하며 동남아까지 세력 확장을 시도

  -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언급하며 반발, 국제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

  - 전문가들은 인도네시아가 러시아의 요청을 수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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