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U, 미국 보복관세 90일 보류 / 아르헨티나 페소, 환율 통제 해제 후 폭락 / 에콰도르 대선, 친미 대통령 재선
- 등록일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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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사모아) 전일 2.69 → 2.78로 3.29% 상승
- (아르헨티나) 전일 1,075.17 → 1,117.18로 3.9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미국 보복관세 90일 보류
ㅇ 유럽연합(EU)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철강·알루미늄 관세 대응 차원에서 시행하려던 보복조치 보류를 확정
- 당초 계획대로라면 이달 15일부터 세 단계에 걸쳐 총 210억 유로 상당의 미국산 상품에 추가 관세(10% 또는 25%)가 부과될 예정이었음
- 이번 결정은 지난주 트럼프 美 대통령이 EU를 포함한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를 90일간 유예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한 호응 조치로, 보류 조치는 이달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90일간 적용
ㅇ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철강관세 보복조치 중단 확정을 공지하면서 “추가적인 대응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
■ 아르헨티나 페소, 환율 통제 해제 후 폭락
ㅇ 밀레이 정부가 200억 달러 규모의 IMF 구제금융을 발판으로 환율 통제를 해제한 이후 페소가 미국 달러 대비 11% 이상 폭락(달러당 1,179페소)
- 페소화 약세는 동국의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지만, 수입 비용이 급증해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
- 시장은 밀레이 정부 개혁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지만, 일련의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반대자들로부터 강력한 반발에 직면
■ 에콰도르 대선, 친미 대통령 재선
ㅇ 13일(현지시간) 치러진 에콰도르 대선 결선투표에서 다니엘 노보아 현 대통령이 큰 표차로 정치적 라이벌 루이사 곤살레스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
- 곤살레스 후보는 선거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며 선관위에 재검표를 요구
- 노보아 대통령 당선으로 미국과 외교적 관계를 중시하는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관측되며, 한국-에콰도르 전략적경제협력협정(SECA) 발효에도 속도가 날 것으로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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