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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중국, 대미 관세율 상향(85% → 125%) 및 희토류 수출 중단 / 아르헨티나, 200억불 IMF 구제금융 확보 / 가봉 임시대통령, 대선서 정식 당선

등록일
2025-04-14
조회수
9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레소토) 전일 18.75 → 19.44로 3.6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중국, 대미 관세율 상향(85% → 125%) 및 희토류 수출 중단

ㅇ 4.11일 중국 국무원은 12일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상향을 발표(85% → 125%)

ㅇ 또한 13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는 중국 당국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보복 조치로 지난 4일 정체 희토류 6종과 희토류 자석의 수출 제한을 명령했다고 보도

   - NYT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새로운 규제 시스템을 마련할 때까지 희토류 선적은 중단되며 특별 허가가 나야만 수출이 가능

   - 미국의 희토류 對中 의존도는 약 75%로, 트럼프 대통령은 희토류 전략비축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에 곧 서명할 예정

 ㅇ 한편, 미국은 지난 11일 반도체 등 주요 전자제품을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발표

 

■ 아르헨티나, 200억불 IMF 구제금융 확보

 ㅇ 만성적인 경제난과 외환보유액 부족에 시달리는 아르헨티나가 국제통화기금(IMF)을 비롯한 국제 금융기구로부터 최대 420억 달러 지원을 받게 될 전망(4.12자)

   - IMF 이사회는 동국과 새로운 구제금융 협정을 승인하고, 중앙은행(BCRA) 보유자산 비율 조정과 부채 상환을 위해 200억 달러의 지원을 결정

   - 이와 별개로 세계은행과 미주개발은행이 각각 120억 달러와 100억 달러 규모의 대출 패키지를 마련

 ㅇ 또한, 동국 정부는 6년간 지속된 외환규제를 폐지하고 14일부터 환율밴드제(일정 가격 내에서 환율이 움직이는 것)를 시행

  - 이에 따라 자유 환율시장(MLC)에서의 환율은 1달러당 1,000~1,400페소로, 현재 공식 환율 감안 시(달러당 1090페소), 약 30%의 통화 평가절하가 발생

 

■ 가봉 임시대통령, 대선서 정식 당선

 ㅇ ‘23년 대선 당시 봉고 前 대통령의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쿠데타를 일으킨 군 사령관 출신 응게마 임시대통령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대선에서 90.35%의 득표율로 당선

  - 이로써 1967년부터 2009년까지 집권한 봉고 前 대통령의 아버지 오마르에 이어 14년간 동국을 통치한 봉고 前 대통령의 장기 집권이 막을 내림

  - 응게마 정권은 작년 11월 임기를 기존 5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고 한 차례만 연임할 수 있도록 하는 헌법개정안을 통과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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