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중국 관세 145% / 프랑스,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추진 /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 사퇴
- 등록일
- 2025-04-11
- 조회수
- 3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중국 관세 145%
ㅇ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한 총 관세율은 145%로 확인됨
- 기존 125% 관세에서 중국산 펜타닐 관련 20% 추가 관세 반영
- 수정된 관세는 미 동부 시간으로 10일 오전 0시1분부터 적용되며 행정명령에도 명시
■ 프랑스,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추진
ㅇ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6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공식 인정할 방침을 밝힘
- 사우디와 공동으로 국제회의를 주최해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
- 팔레스타인 측은 이를 환영하는 반면,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에 대해 “이스라엘의 안보를 위협한다”며 강하게 반발
■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 사퇴
ㅇ 브리짓 브링크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가 사퇴할 예정이며, 이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나온 결정
- 브링크 대사는 러시아와의 화해를 추진하는 트럼프 정부와 달리,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온 입장
- 사퇴가 자진인지 요청에 의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후임 대사도 아직 정해지지 않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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