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중국만 관세 125% / 대만 침공론 확산에 따른 주가 급락 / 그린란드 새 총리 취임
- 등록일
- 2025-04-10
- 조회수
- 4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대만) 전일 18,459.95 → 17,391.76으로 5.79% 하락
- (덴마크) 전일 1,619.81 → 1,517.81로 6.30%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중국만 관세 125%
ㅇ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125%로 인상하고, 그 외 70여 개국은 90일간 상호관세를 유예하기로 함
- 중국에 대한 관세율을 104%에서 21% 포인트를 더 높이는 대신, 對미국 관세·비관세 장벽 해소를 위한 협상에 나선 한국을 비롯한 70여 개국에 대해서는 한시적이지만 관세율을 낮춤
- 이에 따라 미국의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도 90일간은 기존 25%에서 10%로 낮아짐
■ 중국의 대만 침공론 확산에 따른 주가 급락
ㅇ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에 중국이 즉각 보복하면서 미중 갈등이 격화되고, 중국의 연내 대만 침공 가능성까지 제기
- 대만은 해저케이블 절단, 군용기 진입, 포위훈련 등 중국의 군사·비군사적 압박으로 안보 불안과 사회적 긴장이 높아짐
- 침공 가능성은 대미 협상용 카드로 해석되며, 미국이 민감하게 반응할 안보 위기를 조성해 관세 완화 등 협상에서 유리한 조건을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
■ 그린란드 새 총리 취임
ㅇ 그린란드에 새 연립정부가 출범하며 미국의 병합 시도에 맞서 자주성과 단결을 강조
- 신임 총리 니엘센은 미국 편입에 반대 입장을 밝혔고, 친기업 성향의 민주당이 주도하는 안정적 연립정부가 구성됨
- 덴마크는 그린란드 안보 강화를 위해 투자 확대를 약속하며 미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려는 움직임 보이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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